교회는 칭찬만 있으면 다 된다
교회는 칭찬만 있으면 다 된다
  • 김기현 기자
  • 승인 2019.07.16 2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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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잠언 27:21) 금같은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 길은 반복된 칭찬으로 된다는 잠언의 말씀을 다시 새겨본다. 교회는 칭찬만 있으면 다 된다.

[칭찬신문=김기현기자] 교회는 칭찬만 있으면 다 된다. 2급 기수는 채찍으로 말을 다루고 1급 기수는 채찍과 당근으로 말을 다루고 특급기수는 당근만으로 명마를 만든다.

2급지도자는 채찍으로 사람을 다루고 1급지도자는 채찍과 당근을 적당히 사용하고 특급지도자는 당근만 사용하여 위대한 팀웤을, 리더십을 이뤄낸다.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단련하느니라.”(잠언 27:21) 금같은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 길은 반복된 칭찬으로 된다는 잠언의 말씀을 다시 새겨본다. 교회는 칭찬만 있으면 다 된다.

극동방송국 주최 미인대칭전도혁명세마나 김기현목사의 강의모습-과천소망교회에서
극동방송국 주최 미인대칭전도혁명세마나 김기현목사의 강의모습-과천소망교회에서

“직원은 말이 아니다. 당근만 있으면 된다.” 참으로 의미심장한 말이다. 크리스천 리더보다 더 크리스천 리더다운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괴짜 경영자 야마다 아키오 회장의 인간 중심 경영철학이다. 미라이 공업은 1965년 창립 이래 한 번도 적자를 낸 적이 없는 일본의 중견기업이다.

미라이 공업은 급여, 복지 등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상상을 초월한다. 1100여 명 직원 100% 정규직, 정년은 70세 보장, 연간 휴일 143일, 퇴근 4시 45분 엄수, 근무시간 7시간을 절대 넘겨서는 안 된다. 창업자이자 괴짜 경영자 야마다 아키오 회장의 인간 중심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다.

그는 “직원이 화가 나서는 고객을 감동시킬 수 없다. 고객 만족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고객 감동이고, 고객을 감동시키면 우리 제품을 사줄 수밖에 없다. 바로 직원들이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다.” 비정규직이 없는 이유는 “일은 똑같이 하는데 월급은 절반, 보너스는 10%만 가져간다면 어느 비정규직이 회사를 위해 헌신하겠나.” 100% 자율이어야 한다. “일단 막이 오르면 연기는 배우에게 맡겨야지 연출자는 개입할 수 없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연극은 망한다. 기업도 사원도 스스로 감동해 열심히 하지 않으면 성장하지 못한다.” 인사도 쿨하게 한다. 선풍기로 이름이 적힌 제비를 날려서 멀리 날아간 25명을 과장으로 임명한다. 

“고교 이상의 교육을 받았다면 누구나 회사 간부를 할 수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누가 해도 비슷하다면 굳이 골치 아프게 뽑을 필요가 없지 않나.” 고객과의 관계도 신뢰이다. 회사 전체가 16일간 쉬었던 달, 전국 3천여 개의 납품처에 창고 열쇠를 모두 복사해 나눠 줘버렸다. 

미라이 공업은 바보 같은 아이디어라도 생각날 때마다 적어 넣으면 한 건에 500엔(4500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직원의 인건비를 제외하고 불필요한 비용은 절감한다. 회사 차라곤 미니 승합차 한 대밖에 없고, 야마다 회장 자신은 차가 없다. 야마다 회장은 “인간은 말이 아니다. 채찍이 아니라 당근만 주면 충분하다.

동물인 원숭이는 재주를 보여야 먹이를 준다. 하지만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 당근이 먼저 주어지고, 기분이 좋아야 스스로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 “나는 사람의 선함을 항상 믿고 있다. 직원들은 인생의 대부분 시간을 직장에서 보낸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시간이 되게끔 하고 싶다. 기분 좋게 일하고, 확실히 벌고, 모두 함께 나눠 갖는다. 그것이 회사이다.”야마다 아키오 회장은 인간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았다. 그리고 칭찬의 원리를 그대로 적용했다. 오늘날 한국교회도 그대로 적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시키면 수동적으로 일하고 칭찬하면 자발적으로 일하는 존재다.” 성도들도 마찬가지다. 성도는 칭찬만하면 교회부흥을 위해 자발적으로 일할 거리를 찾게 된다. 교회 왔을 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걸을 때도, 놀 때도 늘 교회부흥, 전도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목회자가 바라는 진정한 크리스천 모습으로 살아간다. 즉 성령 충만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 그런데 교회에서 성도들 사이에 정말로 칭찬이 넘치는가? 설교시간, 광고시간에 마음 문을 열 수 있는 칭찬이 얼마나 있는가?

오늘날 한국교회가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일시적인 어떤 방법을 쓰거나 제도를 바꾸고, 행사하는 것이 단연코 아니다. 교인들의 자부심, 자존감을 높여주고 당당하게 교회자랑, 목회자 자랑할 수 있는 칭찬박사 자격증이 절실히 필요하다.

세라젬 주식회사는 힐링컨설던트를 뽑아 신입 사원교육을 하면서 100% 칭찬박사자격증을 취득하게 해서 전국적으로 엄청난파워의 영업실적을 올리고 있다. 목회자, 장로님부터 칭찬박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천국 같은 교회가 될 수 있다. 교회는 칭찬만 있으면 다 된다.

-김기현목사의 칭찬박사 천국운동 문의: 010-8782-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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