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전국 단위 사회공헌시스템 가동
KMI한국의학연구소, 전국 단위 사회공헌시스템 가동
  • 이귀순 시민기자
  • 승인 2019.08.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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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이귀순 기자=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가 전국 단위 사회공헌시스템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사회 등 현장 중심 사회공헌활동 강화에 나섰다.

KMI는 8일 광화문 재단본부에서 전국 7개 건강검진센터 사회공헌팀 발대식과 사회공헌 담당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순이 이사장, 한만진 사회공헌사업단장 등 임원진과 전국 센터 사회공헌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김순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전국 센터에 사회공헌업무 담당자들을 임명하게 됐다”며 “KMI 전국센터 사회공헌팀이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발족한 KMI사회공헌사업단을 필두로 정부가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일조함과 동시에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KMI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의 내실화를 꾀하는 동시에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초 ‘사회공헌사업단’을 신설했다.

사업단은 사회복지사업, 건강생활 지원사업, 사회적 의인·인재 발굴 및 지원사업, 의료연구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사업을 보다 진정성 있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학연구소 개요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에 본사 및 연구소가 위치해 있고,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한국인의 임상병리 특성 연구와 생활습관병 등 질병예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고, 2007년부터 의과대학의 산학연과 협력하여 공중보건산업을 위한 연구를 후원하고 있다.

출처:한국의학연구소
연락처: KMI한국의학연구소 홍보팀 조성우 팀장 02-3702-9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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