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양선교회(KCM), '2019 제주 연합수련회' 성료
한국요양선교회(KCM), '2019 제주 연합수련회' 성료
  • 박경배
  • 승인 2019.10.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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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믿음교회에서 80여 목회자 및 가족 참여

[칭찬신문 박경배기자] 한국요양선교회(KCM)는 지난 15~17일(3일간)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믿음교회(윤영수 담임목사)에서 '2019 제주 연합수련회' 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수련회는 롬 8:28 '협력하여 선을 이루라' 와 요 13:34 '서로사랑하라'는 제목으로 한국요양선교회(KCM) · 백석총회 경인서노회 · 국제사이버신학대학원 원우 및 동문회가 주관 했다.

주요행사로 15일 첫날은 박용환목사의 사회로 '한국요양선교회 제주본부장 취임예배' 를 16일 둘쨋날은 노관평목사의 사회로 '백석총회 경인서노회예배'를 마지막날 17일은 신동산목사의 사회로 '사단법인 한국요양선교회 창립총회' 를 개최했다.
 
외부강사의 교육으로 임영식목사가  '실버처치와 목양' 에서 마지막 때의 어르신들을 위한 목회의 방향에 대한 특강으로 많은 목회자들이 공감을 얻는시간을 가졌다.  

주요 관광코스로 돌문화 공원, 심방산, 쇠소깍, 민속마을, 성산일출봉, 비자림등 제주의 관광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날 캠프파이어 시간에는 방별 장기자랑 등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을 갖고 사역현장에서의 피로를 날리는 시간이 됐다. 
 
수련회 총무로 수고한 하용석 목사는 "한국요양선교회에 주시는 시대적 사명을 일깨워 준 신동산 회장, 현지에서 세밀하게 챙겨주신 윤영수 목사, 형님의 마음으로 품어주신 송병권 목사와 KCM 드림팀에 감사하고"  참석한 목회자들의 마을을 대신해 "큰 누나의 마음으로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김종분 사모께 특별히 감사하다" 고 말했다.

또한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아름다운 제주의 추억을 뒤로 하고 내년에는 더 은혜로운 수련회를 약속하며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화가 모두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한다" 고 말했다.

▲한국요양선교회(KCM)·백석총회 경인서노회·국제사이버신학대학원우 및 동문회가 천지연폭포 앞에서 '할렐루야' 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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