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과 함께하는 오카리나 세상 송년회
고민정 과 함께하는 오카리나 세상 송년회
  • 박철주
  • 승인 2019.12.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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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신문=대전】 박철주기자=2019년 한해도 어김없이 소용돌이 휘몰아친 급변하는 세태속에서 오카의 여신(女神), 오카의 여왕(女王)이라고 까지 일컬어지는 '오카리나세상 고민정의 송년힐링 콘서트'가  지난 7일(토) 오후2시 배재대학교 목련홀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들을 가지게 되었다.
 

'오카리나세상' 고민정 강사 연주 모습


콘서트에서는 첨밀밀, 아리오,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사랑한다면, 안동역에서, 그날,  사랑해, 홀로아리랑, 캐롤, 바람, 향수, 힘들었나요, 꽃밭에서, 붉은노을 들을 연주되었고, 통기타 손범석 가수가 초대 되었다.
 

악보집, CD, 오카리나 악기


'오카리나세상' 고민정 강사는 오카리나 연주계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정평이 나있다. 각급 초,중등 학교는 물론이거니와 실버양로원, 요양원, 복지관, 평생학습원, 문화아카데미, 구청, 시청 및 지역의 관공서를 넘나들며 연일연야 빠듯한 스케쥴로 분주하기가 이를데가 없다.
 

연주가 곧 생명인듯 몰입한다


한편의 곡을 연주할때에는 신들린 여신처럼 영혼몸으로 혼신의 힘을 다한다. 마치 오카리나와 함께 혼연일체, 일심동체가 된 듯, 먼저 자신의 연주에 빠져들어 흥에 흠뻑취해 젖어든다.
 

오카리나 연주에 빠져든 수강생들 모습


무엇보다도, 가르치는 연주법 전수도 조금도 소흘함이나 대충함이 없다. 어린 아이나 어른에 이르기까지 각 대상년령에 따라서 아주 쉽고 자상하게도 가르치는 교육자질도 다분하다 하겠다.

어쩌면, 오카리나의 여신(女神) 이자, 오카리나의 여왕(女王), 고민정 강사가 있기에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삶에 활력은 물론 이거니와 생기발랄한 힐링의 기를 공급받을 수 있지 않나 싶다.
 

노래와 악기연주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아이들은 정서함양과 여가선용 취미활동에 신나하며, 어른들은 마치 인생 이모작을 살아가는것 같아서 삶에 생기가 돋아난다고 말한다.
 

악기, 연주, 노래는 사람을 하나로 이끈다


이날은 대전, 세종, 계룡을 중심으로 그동안 여러곳에서 가르쳐온 문하수강생 제자들이 고민정 강사와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로서 오카리나로 소통하는 행복한 세상, 한 해를 마무리하며 희망이 넘치는 2020년, 오는 새 해에 다시 웃는 모습으로 만나기를 소망하며 뜻깊고 의미있는 나눔의 시간들을 '오카리나세상' 패밀리들이 가졌다.

【칭찬신문=대전】박철주 기자 cjpy7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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