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도 망설이고 지나간 "(가)칭찬포럼"에 모인 열정
'신종 코로나'도 망설이고 지나간 "(가)칭찬포럼"에 모인 열정
  • 김춘례
  • 승인 2020.02.08 10: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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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기자들의 망설임 없는 희망으로 "(가)칭찬포럼" 첫 도약을 내딛다.

[칭찬신문=김춘례 기자] 2020년 2월 7일 19시 구로디지털 칭찬신문 강의실에서 2020년의 시작을 알리는 (가)칭찬포럼 첫 모임이 있었다.
 

코로나도 망설이고 지나간 "칭찬신문포럼(가)" 특강에 열공하는 칭찬기자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망설이고 지나간 "(가)칭찬포럼" 특강에 몰입하는 칭찬기자들


칭찬신문 김기현 발행인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칭찬인의 사회적 책임과 시대적 사명"이란 주제로 강의한 칭찬신문 김종남 대표는 칭찬기자들은 시대를 읽는(경청) 이해력과 열린 마음(공감)으로 사회적 순기능을 감당하는 사회적 책음을 다해야 한다.

"칭찬기자는 따듯한 가슴으로 세상을 읽고, 타당하고 신뢰성 있는 칭찬문화 세대를 가꾸어 가는 시대적 사명자들입니다"라고 밝혔다.

(가)칭찬포럼의 주요 순서 중 하나인 시낭송은 '칭찬시인 김도연 총괄본부장'과 동화구연회장을 엮임하고 있는 '김암목 시인의 시낭송'이 있었는데, 청ㅈ둥들에게 가슴 뭉클함의 감동으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 또한 칭찬신문' 오세창 부사장'의 마술쇼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다소 긴장하고 있을 교육참여자들을 웃게 만들어 포럼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했다.

각처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모임이나 행사가 취소 연기되는 가운데 칭찬포럼도 침체될 수 있는 위기의 시간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년 전에 기획된 포럼은 더 이상 연기 될 수 없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칭찬포럼을 주관하는 칭찬신문 김종남 대표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모임들이 취소, 연기되는 상황에서도 열정과 용기, 사랑으로 "(가)칭찬포럼"에 참석해 주신 문선순. 하영단. 차분조. 이영재. 이미영. 김나운. 박유승. 윤종곤. 이영미. 김춘원. 최현미. 신순임. 성미정, 윤종곤 기자님들, 서주영(존칭생략 및 참석 순서대로 나열함)님과 함께 의미있는 순서를 감당해준 김도연 총괄본부장, 김암목 동화구연회장, 김춘례 칭찬신문 본부장 그리고 칭찬신문 발행인 김기현 박사님 고맙습니다"란 인사와 함께 매월 '칭찬포럼'이 개최 될 것이란 희망을 전했다.

20년 (가)칭찬포럼의 첫 도약이 칭찬신문 기자들의 활동에 큰 발전이 되어  한알의 밀알로 뿌리내려 칭찬기사가 사회에 아름다운 열매로 맺혀져 아름다운 칭찬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칭찬으로 경청하고 공감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칭찬신문포럼(가)" 특강을 마치고 즐거운 담소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나눔
"(가)칭찬포럼"을 마치고 즐거운 담소와 함께 맛있는 식탁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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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2020-02-08 14:42:57
끝까지 남아 빈의자에 함께 앉아보고 싶어졌습니다..
깊고 넓은 이행(耳行)의 칭찬인으로의 삶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