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햇살에 새들은 즐거운 날개짓을 돋네
노오란 햇살에 새들은 즐거운 날개짓을 돋네
  • 김춘례
  • 승인 2020.03.15 08: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겨울을 가르는 햇살이 지붕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면

[칭찬신문=김춘례기자]

나무가지에 새들이 또로롱또로롱 지저귈 때

꽃들은 너울너울 봄옷을 갈아 입고

가끔은 가벼운 바람에도 흔들려 존재의 가치를 알리는 풍경처럼 모든 생명의 가치가 아름답기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