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칭찬시인의 이름표 & 꽃이 윤슬 강미형 캘리그라퍼를 만나다
김도연 칭찬시인의 이름표 & 꽃이 윤슬 강미형 캘리그라퍼를 만나다
  • 김기현 기자
  • 승인 2020.04.21 0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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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표

마스크에 이름표를 단다면

우리들의 이름표는 대한민국입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서로를 칭찬하는

 

         꽃

이렇게 예쁘게 피어나는걸 보니

너도 나처럼 사랑하고 있나봐!

 

이름표와 꽃:

칭찬시인 김도연시인의 따뜻한 감성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가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일상에서 쓰고 있는 마스크를 대한민국으로 승화시킨 시에 윤슬 강미형 캘리그라퍼의 예술적 감각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멋진 걸작으로 거듭나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 서로를 응원하고 칭찬하는 모습으로 하나가 되게 합니다.

꽃으로 피어나는 모습도 사랑으로 승화시켜 서로를 사랑하게 만든 김도연시인의 짧은 시에 윤슬 강미형 캘리그라퍼의 아름다운 붓끝으로 아름다운 여인의 사랑으로 거듭난 명작입니다.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김도연 시인의 시심과 강미형 캘리그라퍼의 붓끝이 읽고 보는 독자들에게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김기현 기자 kkhchurc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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