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여성변호사 안귀옥
여성을 위한 여성변호사 안귀옥
  • 김춘례
  • 승인 2020.06.17 1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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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삶에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를 온·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여인

[칭찬신문=김춘례기자] 만나거나 안만나거나 관심만 가지면 매일을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 지 알 수 있는 여인이 있다.

기사와 블로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 방송까지 하고 있는 안귀옥 변호사.

안귀옥 변호사의 모습은 "역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관철하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인천 최초 여성 변호사 안귀옥
인천 최초 여성 변호사 안귀옥


부모님을 그리는 마음,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국가에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들은 행동으로 일치되어 사회적 약자도 존중한다는 것을 안귀옥 변호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진심으로 공감할 것이다.

안귀옥 변호사의 일면은 조선시대의 문장가이며 독서광인 김득신 같다. 김득신과 안귀옥 변호사의 자라온 가정환경은 하늘과 땅 차이지만 시대를 초월하여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은 닮아 있다.

양반의 가정에서 태어나 좋은 가정환경의 여건에서 학습머리가 안좋아 한권의 책을 이해하기까지 만번 이상을 읽어야 했던 김득신과 달리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초등학교 2학년의 나이에 집안의 가장이 되어 가족을 책임지며 지금 자리에 있기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온 안귀옥 변호사의 삶은 김득신 문장가의 삶보다 더 빛난다.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까지 마치고 늦은 나이에 인천대학교 법대에 입학하여 7번 사법고시에 떨어졌지만 결국 37살에 연수원에 들어가 어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여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어 변호사의 길을 선택했다.

지금은 80% 이상의 승소율을 자랑하지만, 틈만 나면 책과 기사를 읽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여 이웃을 돕고 국가에 헌신할 수 있는 일들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안귀옥 변호사 업적은 기사와 블로그를 참고할 것)

열심과 성실로 살던 안귀옥 변호사는 마흔이 다 된 나이에 결혼하여 시어머니를 모시며 삼형제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성실하게 살다보니 시어머니는 돌아가실 때까지 안귀옥 변호사와 살겠다며 안귀옥 변호사는 최고의 며느리며 복이라고 했다.

"삼형제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며 살아온 부모님을 가장 존경한다. "고 했다.

사업하는 남편의 창의적인 성향을 닮은 큰아들은 연극, 둘째 아들은 건축디자인, 막내 아들은 로봇과를 전공하여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가족의 인격을 존중하듯 이웃의 인격을 존중하는 안귀옥 변호사는 가정폭력에 시달린 이혼여성가장과 아이들을 위해 심리치료상담을 공부하고 2010년 '행복문화포럼'을 만들어 수입의 일부를 환원하여 이웃을 향한 넒은 사랑을 묵묵히 실천하기에 오늘과 내일이 존경받기에 합당한 여인인 것이다.

자신의 삶이 누군가에게 꿈이 되어주고 희망을 잃고 목표를 상실한 사람들에겐 길이 되는 안귀옥 변호사의 남은 삶이 정치에도 큰 뜻을 이루어 역사에 기록되는 큰 빛으로 빛나 역사에 큰 위인으로 칭송 되어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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