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팬으로 만드는 지혜
자녀를 팬으로 만드는 지혜
  • 차분조
  • 승인 2020.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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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해법

[칭찬신문=차분조기자] 자녀의 생명을 존귀하게 여기며, 인격을 존중해주며, 개별성을 인정, 잠재 가능성을 개발, 서로 인격을 존중 하도록 지도, 창조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여백을 만들어 준다.

개성과 특성을 타고난 존귀한 존재란 것을 부모가 인정해 주고 지각하도록 해 준다.
조그만한 창의성이라도 칭찬하고 용기를 불어 넣어 주어라.
올바른 가치관을 어릴 때부터 확립해 나가도록 지도하라.

자기가 맡은 일은 무엇이든 부지런히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길러 준다.
절약하여 남에게 베푸는 습관을 길러준다.
최고의 선은 남에게 베풀고 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부모는 자녀 교육방침에 대하여 한 목소리를 내어야 효과가 있다.
예절을 몸에 익히도록, 효도, 질서와 규칙을 지키도록 인내심이 꼭 필요한 시대, 참을 줄 아는 자녀로 키우라.
자녀의 호기심을 길러주고, 올바른 가치관 확립 해 주라.

자립심을 길러주라.
위기 때 최선을 다하고 홀로 설 수 있도록,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도록 지도 심부름, 여행 홀로 보내기 등.

독서능력을 키워주라.
책 읽기에 취미를 붙이도록, 독서능력 향상에 유익하다

부모가 카운슬러가 되며, 부모는 자녀의 가장 절친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 부모와 자녀 간 대화가 끊이지 않으며, 어떤 얘기를 해도 억압하거나, 화를 내지 않고 잘 이해해 주는 보모에게 부담감 없이 문제를 이야기 할 상대가 되어준다면 자녀들은 큰 힘이 될 것이다.

 

출처: 자녀를 부모의 팬으로 만들어라 (한두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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