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칭찬전도학교 지도자과정 열린다.
제1기 칭찬전도학교 지도자과정 열린다.
  • 김기현 기자
  • 승인 2018.10.26 00:32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칭찬전도가 한국교회 답이다. 칭찬전도학교가 교회를 살린다.
온누리교회(담임 심근수목사) 전교인칭찬박사과정 강의 모습

[칭찬신문=김기현기자] 칭찬전도가 한국교회 답이다. 칭찬전도학교가 교회를 살린다. 김기현목사는 많은 고민과 기도 끝에 칭찬전도학교와 칭찬전도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하고 그 첫걸음을 시작했다. 결단을 내리고 알리자마자 81세의 원로목사님께서 칭찬전도학교 이야기를 듣고 제일먼저 등록했다. 원로목사님의 위대한 도전이 내 가슴을 뛰고 하고 열정을 불러 일으킨다. 한국교회는 아직도 희망이 넘친다. 마침 미인대칭전도를 배우고 실천하고 있는 한아름교회 이윤호목사님이 연구소 부소장으로 기꺼히 섬기기로 하고 돕고 있다

사실 이미 미인대칭학교를 통해 칭찬전도를 목회에 적용해 좋은 성과를 얻었기에 기대가 크다. 경북 예천에서는 필자의 미인대칭 대통령이란 책을 읽고 칭찬을 실천하여 20명모인 40년된교회가 6개월만에 마을전체 80명을 모두 전도하여 100% 복음화된 마을교회가 있다. 얼마나 놀라운 기적인가? 칭찬전도는 농촌교회도 부흥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농촌교회는 바로 이 전도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평택에서는 아파트거실에 개척한 교회에 기적이 일어 났다. 아파트거실에서 목사님과 사모님 두분이 시작한 교회가 있다. 첫예배를 드린후 두 분이 칭찬전도세미나에 참석했다. 강의를 듣고 가면서 목사님께서 그대로 실천해 보겠다고 다짐을 보여주고 갔는데 그 다음날부터 바로 시작하여 9개월만에 70, 1년에 100, 2년만에 300명으로 부흥되었다. 아파트거실에서 9개월만에 70명으로 부흥되어 시끄럽다고 쫓겨나기도 했지만 어떤 형편의 교회도 칭찬전도를 통해 부흥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여준 이영로목사님이 정말 자랑스럽다. 여러 가지 전도방법이 있지만 한국 정서상 칭찬전도만큼 효과가 큰 전도는 없다. 칭찬전도는 교회에 나오게 하는데 그치는 전도가 아니다. 칭찬전도는 우선 개인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이 있다. 둘째는 가정천국을 이루며 가정을 변화 시킨다. 셋째는 직장과지역사회에 큰 변화가 있다. 넷째는 교회 분위기를 천국같은교회로 만들어 많은 교인들이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 다섯째는 칭찬전도학교는 전도라는 말에 부담이 없어져 전교인이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여섯째는 칭찬전도학교는 전도가 되어질뿐만 아니라 확실한 제자훈련으로 세상의 빛이 되는 성도로 우뚝 세워진다. 일곱째는 목회자와 성도간에 소통이 잘되고 서로를 칭찬하게 된다. 칭찬전도학교는 인성이 황페화된 이시대 사람들을 세상의 빛이 된 크리스천으로 우뚝세우고 4차산업혁명시대 주님이 기뻐하는 교인과 교회로 세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칭찬전도학교는 제1기 칭찬전도학교 지도자과정을 11월 첫주부터 4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신림동 칭찬전도연구소에서 진행하며 연구소장 김기현목사가 주강사로 나서게 된다. 훈련커리큘럼으로는 1과 예수님의 칭찬전도법. 2과 나도 칭찬전도박사 될 수 있다. 3과 미인대칭관계전도. 4과 칭찬인사전도. 5과 칭찬대화전도. 6과 목사님, 교회 칭찬전도. 7과 이웃,가족 칭찬전도. 8과 교인칭찬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한주에 2과씩 진행하며 개체교회에서는 매주 1과씩 진행하면 좋다. 칭찬전도학교는 매주 주제 강의와 함께 매주 칭찬할 대상을 정해서 칭찬을 실천하고 발표하며 칭찬전도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역교회에서는 오후예배를 칭찬전도학교로 대체하여 진행해도 부흥회 이상의 큰 효과가 있다. 연구소에 요청하여 개체교회에서 단기간 훈련할 수도 있다.

칭찬전도학교를 목회에 적용하는 교회는 4차산업혁명시대 교회, 가정, 직장, 사회를 동시에 변화시키는 가장 확실한 전도전략, 신앙생활과 전도의 고민이 확 풀리며 천국교회로 변화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사명자를 기다리고 있다.(칭찬전도연구소:02-861-188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신순임 2018-12-22 15:58:44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