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별거 있나 즐겁게 잘 살다 가면 되는 거지
인생 별거 있나 즐겁게 잘 살다 가면 되는 거지
  • 김춘례
  • 승인 2020.10.16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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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으로 놀고 있습니까?

[칭찬신문=김춘례 기자]거지같은 세상 아름답게 하는데 조금은 즐거움을 보태보자고 체인지업의 김학민 단장일지아트홀의 선풍관장이 만났다.
 

일지아트홀에서 왼쪽 김학민단장과 오른쪽 선풍관장
일지아트홀에서 왼쪽 김학민단장과 오른쪽 선풍관장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마스크를 써야 활동할 수 있는 세상에 사람들 미소를 볼 수 없게 된 현실이지만 그래도 인생의 무대에서 잘 놀아야 하는 하루를 살고 있다

7080세대의 사람들은 고생한 부모님 관심에서 살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준비에 서 있는 대다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비석치기. 딱지치기. 공차기. 제기차기등의 놀이문화에서 이제는 핸드폰이나 게임기가 아이들의 놀이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때에 세대를 뛰어 넘는 놀이문화를 찾기란 쉽지 않음에도 그래도 잘 놀다 가야한다고 노래하는 김학민 단장과 선풍관장이 코로나19도 물리칠 수 있게 잘  놀아보세 놀아보세 얼씨구 절시구 좋구나 얼쑤얼쑤노래 부른다.

경제적. 사회적 위축이 된 시기에 잘 놀기 위해 마음 내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어차피 주어진 현실이라면 1. 몸으로 2. (에너지)3. (바램)을 가지고 이 세상 잘 이겨내고 잘 놀아야 한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노래가 매주 청중들을 향해  '뮤직스케치방송으로 나갈 것이다.
 

녹음스튜디오에서 연습하는 체인지업의 김학민 단장
녹음스튜디오에서 연습하는 체인지업의 김학민 단장

녹화를 마치고 김학민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음반 녹음실에서 '미안해요'. '쉬운 문제는 아니야' 등의 노래가 세상을 향해 나올 준비를 하고 있다미안해요사랑하는 사람이 등뒤에서 떨지 않게 하겠어요노래가사가 웬지 사람들의 가슴에 잘 닿을 거 같아 한번 들었는데도 쏙 들어오는 것이 기대가 된다.
 

김학민 단장
김학민 단장

어차피 주어진 인생 어떻게 살 것인지는 각자가 선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왕 살아가는 인생 잘 놀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면 어떠하냐고 노래 부르는 두 사람의 외침이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사람들의 가슴에 즐거운 꿈으로 놀아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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