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문화] 뉴질랜드 뉴 플리머스
[아름다운 문화] 뉴질랜드 뉴 플리머스
  • 차분조
  • 승인 2020.10.28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칭찬신문=차분조기자] 마오리 신화에 따르면, 타라나키는 다른 산들과 함께 뉴질랜드 북섬의 중앙부에 살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들 간 싸움에서 부상을 당한 타라나키는 북섬의 남서쪽 해안으로 후퇴하였습니다. 바로 지금 타라나키가 있는 곳입니다.

이 어린 화산의 지질학적 역사만큼이나 다채로운 이야기입니다. 이 화산은 135,000년간 폭발하고, 무너지고 다시 스스로 세워졌습니다. 지질학적 관점으로 보면 눈 깜짝할 시간에 불과하지만요. 타라나키의 가장 최근 활동은 1800년대 중반에 용암돔이 붕괴되어 산 한쪽으로 미끄러져 내린 것이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