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전국웅변.스피치. 시낭송.강사시연 대회에서 성민재시인 영예의 대상수상
제42회 전국웅변.스피치. 시낭송.강사시연 대회에서 성민재시인 영예의 대상수상
  • 김기현 기자
  • 승인 2024.07.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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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전국웅변 ·스피치· 시낭송· 강사시연 대회에서 성민재 시인 영예의 ‘대상’ 수상

 

대상수상 성민재 시인
대상수상 성민재 시인

[칭찬신문 발행인 김기현 기자]  ‘전주대평생교육원 시낭송반 성민재 시인 주경야독으로 이뤄낸 열매’    

 

평화통일 및 복지농촌건설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주제로 열린 <제42회 전국웅변·스피치·시낭송·강사시연 대회>에서 성민재 시인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7월 6일 전주교육대학교 교사교육센터 마음홀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열정과 실력을 선 보이려고 전국에서 경연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시낭송 부문에서 성민재(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시인은 우수한 성적으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성 시인은 “모든 것이 하나님이 은혜이고, 1년 이상 가르쳐 주신 전주대평생교육원 시낭송반 강민서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경야독으로 시낭송반에서 함께 공부하는 심종선 회장님을 비롯한 동문 선생님들께 수상의 기쁨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날 “응원과 기도해주신 일송정교회 목사님과 김강수 권사님, 성도님들, 그리고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성 시인은 10년 전부터 김양옥(한국스피치아카데미 대표) 교수로부터 웅변 및 스피치 기본 훈련을 시작으로 수많은 경연대회의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 시인에 등단과 동시에 강민서 교수의 시낭송 지도로 이번 대회 수상을 계기로 시낭송가로 인증을 받았다.

 

 

앞으로 성 시인은 많은 이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시낭송가로 거듭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민재 시인은 칭찬박사이고 칭찬신문기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시대 가장 필요한 일을 찾아하는 성민재 시인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