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봄! 아름다운 '칭찬꽃 향기'
춘천의 봄! 아름다운 '칭찬꽃 향기'
  • 이승미
  • 승인 2019.03.06 17:0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칭찬박사협회 춘천캠퍼스 칭찬박사 2기생 배출

(칭잔신문=춘천) 이승미 기자=2019년 2월 26일 칭찬대학 춘천 캠퍼스(학장 이승미)에서 2번째 '칭찬박사 2급' 과정이 진행되었다.

칭찬박사 자격증은 칭찬박사협회(대표 김기현 박사)에서 칭찬문화를 전세계에 보급하고 '칭찬의 날'(2018년 7월 7일 제1회 칭찬의날 선포식이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제정을 목표로 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등록번호 2017-003409)된 민간인 자격증으로 2급, 1급, 그리고 강사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1강. 칭찬은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
칭찬대학 춘천캠퍼스 이사장 고형열박사의 차분하고 잘 정돈된 강의로 시작되었다.
 

고형열 칭찬박사의 1강: 칭찬으로 자존감을 찾고 자신감을 갖는 것이 삶의 질과 의식을 높이는 첩경이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평가, 지적이 아닌 칭찬이다.
군복무 시절부터 지금까지 36년 동안 칭찬문화 확산의 사명자 김기현박사의 동영상과 칭찬박사협회의 역사에 대한 강의와 남아프리카 잠비아 바벰바부족의 칭찬 법을 설명하고 참가 수강생들이 서로를 칭찬으로 세워주는 실습이 이어졌다.

*삶의 질과 의식을 높이는 가치는 칭찬으로 자존감을 찾고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고형열 이사장의 1강을 마무리 했다.

2강. 나를 사랑하고 칭찬하자
춘천캠퍼스 이승미 학장의 수강생들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는 강의로 수강생들 자신 속에 숨겨졌던 자신을 발견하여 치유와 회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이었다.
 

2강: 자신속에 숨겨졌던 자신을 발견하여 치유와 회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2강: 자신속에 숨겨졌던 자신을 발견하여 치유와 회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왕따 대상이었던 소영이의 동영상

1. 소영이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다
2. 소영이는 친구를 용서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3. 소영이는 자기 자신을 믿었다.

본인을 왕따시킨 반 친구들을 관심으로 칭찬을 한 소영이의 아름다운 모습같이 우리들의 마음도 칭찬으로 일어나자고 다짐하며 다음 3강을 소개했다.

3강. 나도 훌륭한 칭찬 박사가 될 수 있다.
김기현 박사는 한 줌의 구슬과 잘 연결된 진주 목걸이 비유로 시작되었다.
 

칭찬문화 운동의 본질과 방향에 대해 열강 중인 김기현 박사의 3강이 진행되고 있다.
칭찬문화 운동의 본질과 방향에 대해 열강 중인 김기현 박사의 3강이 진행되고 있다.

구슬은 많아도 바닥에 놓으면 흩어지고 진주 목걸이는 잘 연결되어 흩어지지 않는 것을 예화로 칭찬 릴레이로 모든 사람이 칭찬박사로 진주 목걸이와 같이 쓰임 받는 사명자가 되자고 했다.

'칭찬은 주식이고 밥은 간식이다.'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이 칭찬 고파한다.'
어릴 적 어머니의 칭찬으로 성공한 에디슨과 잭 웰치 예화로 함께 한 수강생은 "빨리 가서 아들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해서 한바탕 웃음꽃과 박수가 쏟아진 강의 시간이었다.
 

칭찬 꽃이 활짝 핀 춘천캠퍼스의 행복한 공간
칭찬 꽃이 활짝 핀 춘천캠퍼스의 행복한 공간

칭찬강의 두 번째 청강생에게 묻다. 칭찬박사과정의 좋은 점?
매일 지인 세 명에게 칭찬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처음에는 칭찬 받는 것 자체를 어색해 하던 사람들이 서로를 칭찬하며 삶을 웃고 울며 나눌 수 있음이 보람있고 실천하는 자신이 행복하다.

변한 것이 있다면?
칭찬을 몰랐을 땐 대학.기업강의때 사람을 건성으로 통틀어 보았는데, 칭찬을 알고는 한사람씩 관심을 갖고 보게 되어 지속적인 교제로 이루어지고 삶의 모든 태도가 좋아졌다. 지인들에게 칭찬문화을 적극 추천하겠다.

매일 주식으로 밥을 먹듯 칭찬을 주식으로...
삶에서 하루 세 번 이상 칭찬을 먹고 지속적인 릴레이로 연습한다면?
그래서 나의 인격과 습관이 된다면? 
칭찬으로 행복한 세상, 칭찬으로 아름다운 웃음꽃 피는 춘천, 대한민국, 지구촌이 되지 않을까?

만발하게 핀 춘천캠퍼스의 꽃 향기가 춘천과 대한민국 지구촌 끝까지 퍼지길 기대하며...

춘천캠퍼스 칭찬박사: 문의 010 3387 7908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지영 2019-03-19 12:43:01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