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와 칭찬"이 만나 아이들을 "변화"시키다.
"푸드와 칭찬"이 만나 아이들을 "변화"시키다.
  • 주선희 기자
  • 승인 2019.03.07 10:3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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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가장 위대한 스승이며, 아이들의 꿈을 꽃피울 수 있다.

[칭찬신문=주선희 기자]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을 푸드-아트로만 진행하다가 바로 지난달 2월에 PPT를 만들어 칭찬 프로그램과 함께 접목해서 아이들과 함께 푸드 수업을 하게 되었다. 참여도가 높았으며 왕따 문제 경우에도 서로를 토닥이며 두 명의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적극적이었다.

◀왕따 문제를 해결한 "도은이 예은, 설아, 은수" 칭찬받은 어린이들 ▶
◀왕따 문제를 해결한 "도은이 예은, 설아, 은수" 칭찬받은 어린이들 ▶

초등학교 방과 후 푸드-아트(그림, 색종이 접기, 글쓰기, 아동 성교육, 전래놀이 등)로 담당 부장선생님께서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살려서 나눠준다면 더 없이 좋겠다는 의견 제시를 받고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수업을 해 오다가 2월에 칭찬프로그램(왕따 예방)을 진행하게 되었다. 생각 했던 것보다도 의외로 많은 어린이들이 관심을 보이며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였다.

이 수업을 통해 다양한 작품성을 표현하고 연출함으로서 정서불안, 학습장애, 심리치료, 분노조절 등 감정이 안정됨으로 자아를 찾고 자존감을 회복함과 동시에 마음의 기쁨을 되찾게 된다.

◀ 칭찬 PPT 동영상 수업을 참여하고 난 후 글로 표현도 해 보고 발표도 했다.▶
◀ 칭찬 PPT 동영상 수업을 참여하고 난 후 글로 표현도 해 보고 발표도 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더 바빠진 '푸드아트'와 '칭찬'은 보약 중의 보약이다.

한 어린이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왕따 대상이었던 '소영이의 왕따 극복 동영상'을 보고 난 후, 소영이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가치를 아는 어린이다. 소영이는 친구를 용서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영이 동영상을 보고 생각해 보니까 나도 친구를 용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용기를 내니까 실천에 옮길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본인이 스스로 왕따라고 생각 한  OOO 어린이는 이 날 이후 계속 관심 가져 주기를 바라고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오히려 자존감도 높아지고 발표력도 좋아졌다. "칭찬으로 자신을 왕따시킨 반 친구들을 변화시킨 OOO 어린이의 아름다운 모습같이 우리들의 마음도 칭찬으로 일어나, 변화되고, 바뀌어 왕따 없는 학교가 되자"고 외쳐 보았다.

◀ 손유희 워밍업과 함께 푸드-아트를 통한 즐거운 놀이시간 ▶
◀ 손유희 워밍업과 함께 푸드-아트를 통한 즐거운 놀이시간 ▶

"훌륭한 제자 뒤에는 더 칭찬을 아끼지 않는 훌륭한 스승이 있다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고 칭찬은 주식이고 밥은 간식이다."

칭찬박사협회에서 배운 것을 나의 전공 강의와 접목하여 '칭찬문화'가 어린이들의 학교 생활에서 적용되도록하고, '왕따 예방'과 치유에도 활용되게 되어 기쁘다.

◀ 칭찬박사가 되어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는 재웅이다. ▶
◀ 칭찬박사가 되어서 한 몸에 친구들의 부러움을 받는 재웅이다. ▶

*푸드아트테라피(​Food Art Therapy)의 정의
식품을 매체로 하여 창의적인 놀이와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내면세계를 표현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전환, 확장해감으로써 자아 찾기와 자아초월, 그리고 대긍정에 이르도록 하는 심리치료이다.

다양한 작품성을 표현하고 연출함으로서 정서불안, 학습장애, 심리치료 분노조절이 안정됨으로 자아를 찾고 자존감을 회복과 동시에 마음의 기쁨을 되찾게 된다.

저학년 학생들에게서 스펀지처럼 순수함을 느꼈고 지도하는 대로 실천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이라고 지도 하였으며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미래의 꽃이기에 더 소중하고 사랑스웠다.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 온 멋진 멋진 동화이다."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 온 친구는 멋진 동화이다."

푸드-아트테라피 : 문의 주선희 010 6503 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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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임 2019-03-08 12:39:46
푸드아트에
칭찬 보약을 접목한 수업~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자존감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

친구들을 존중하고 실천하게 하는
더 없이 유익하고 아름다운 수업이네요~^^

주선희 기자님!
참 멋지십니다

김광서 2019-03-08 07:15:06
방과 후 수업에 푸드아트와 칭찬으로 왕따예방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주역인 꿈나무들에
자존감을 찾아주는 것은 또 다른 큰 꿈을 키우며
성장하리라 보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