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속에 핀 특별한 칭찬꽃씨를 심다
감동속에 핀 특별한 칭찬꽃씨를 심다
  • 이승미
  • 승인 2019.03.30 16: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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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으로 핀 꽃길을 걷자

[칭찬신문=춘천] 이승미 기자=2019년 3월 26일 화요일 18시~22시까지 칭찬대학교 춘천캠퍼스에서 칭찬박사 2급 4기 교육이 있었다. 이번 4기는 인천, 강남, 포천, 의정부,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강사들이 칭찬박사에 도전했다.

강의 시작전부터 '칭찬은 대한민국도 춤춰요'(노래: 만담가, 가수 장광팔교수 & 칭찬대학교 김도연본부장)듀엣곡인 칭찬노래가 신바람나게 강의실을 가득채웠다.

1강.칭찬은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춘천캠퍼스이사장 고형열박사)
1강. 칭찬은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칭찬대학교 춘천캠퍼스 이사장 고형열박사)

1강: 칭찬은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
칭찬대학교 춘천캠퍼스이사장 고형열박사는 남아프리카 잠비아 바벰바족 사회 형벌 내용으로 첫강의를 시작했다.

'사람을 변화 시키는 것은 평가, 지적이 아닌 칭찬이다'

남아프리카 원시 부족의 하나인 바벰바족 사회에는 범죄가 극히 드물다고 한다. 그러나 어쩌다 죄를 짓는 사람이 생기면 그들은 기발하고 멋진 칭찬 방법으로 그 죄를 다스린다고 한다.

부족원 중 한사람이 잘못을 하면 그를 마을 광장 한복판에 데려다 세우고 남녀노소 할것 없이 큰원을 이루어 둘러선 다음  한사람씩 돌아가며 모두가 들을 수 있는 큰 소리로 죄를 지어 가운데 선 사람이 과거에 했던 좋은 일들과 그의 장점, 선행, 미담들을 열거하며 진지하게 칭찬하는 말을 한다고 했다.

판사도 검사도 없고 변호사만 수백명으로 모인 법정과 같이 죄은 사람을 비난하거나 책망하는 말은 한마디도 해서는 안되고 칭찬의 말만 하게 되어있다. 몇 시간이고 며칠이고 계속된 칭찬의 말이 바닥 나면 그때부터 축제가 시작된다.

실제로 이 놀라운 칭찬으로 죄 짓고 위축되어 있던 사람의 마음을 회복 시켜주고 '가족과 이웃의 사랑에 보답하는 생활을 하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다. 이런 특별한 칭찬 행위를 하는 마을에 범죄가 없다는 사실이 증거로 나타나고 있다.

바벰바족은 원시부족이지만 특별한 칭찬법으로 사람을 귀히 여기는 마음은 최고의 가치를 누리고 사는 사람들이다. 칭찬으로 자존감을 회복시켜 사람을 변화시키는 의식수준 높은 바벰바족의 칭찬법이 가정에서 이웃에서 직장에서 실천되어 온국민과 세계 모든 민족들에게 칭찬문화가 꼭 실천 되어지길 기대한다며 1강을 마무리 했다.

2강. 나를 사랑하고 칭찬하자 (칭찬대학교 춘천캠퍼스학장 이승미박사)
2강. 나를 사랑하고 칭찬하자 (칭찬대학교 춘천캠퍼스학장 이승미박사)

2강: 나를 사랑하고 칭찬하자.
우리는 인정받고,사랑받기 원하면서도 정작 자신에게 그 기회를 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능력을 감추지 말라 재능은 쓰라고 주어진 것이다. 그늘 속의 해 시계가 무슨 소용이랴(벤자민 프랭클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중 첫번째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자신감을 갖게 하는 자기 칭찬 10가지*

1.나는 열정적이다.
2.나는 적극적이다.
3.나는 긍정적이다.
4.나는 용기가 있다.
5.나는 자신감이 넘친다.
6.나는 행복하다.
7.나는 프로다.
8.나는 꿈이 있다.
9.나는 할 수 있다.
10.잘된다. 잘된다. 나는 잘~~된다.

강한 정신력을 가진 세계적인 축구선수 박지성 선수는 경기 참여 때마다 '나는 최고의 선수이다. 이미 이 경기에서 이겼다'라고 자기암시를 통해 자신감을 얻어 경기에서 이겼다는 예화를 나누었다.

춘천캠퍼스 이승미학장은 이번 기수에 꼭 칭찬해 드리고 싶은 분을 초대했다. 가까운 지인중 김지원수강생과(국가대표수영선수, 대학교수로 활약) 오빠 김선기 수강생과 함께 칭찬박사 2급에 참석했다.

3년 전부터 건강악화로 힘든 고비를 여러번 겪을 때마다 '나는 기쁘다. 나는 매일 감사한다. 나는 아픔을 이겨낼 수 있다'라고 자기암시를 통해 삶의 자신감을 얻었다고 하면서, 나를 사랑하는 10가지 칭찬 발표를 하였다.

그는  "나를 정성으로 간호해 주는 막내 동생을 사랑한다"는 사랑 표현과 함께 "생활 속에서 칭찬을 나누는 칭찬박사가 되겠다"고 강한 의지을 밝혀 참가 수강생들로부터 몸으로 하는 최고의 칭찬인 박수세례를 받았다.

"자신속에 숨겨진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여 자신감을 갖고 칭찬하자. 칭찬은 대화의 열결고리가 되어야 한다. 매일의 삶이 칭찬으로 기쁨을 나누는 콘서트가 되어야 한다. 칭찬릴레이로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하면서 칭찬을 어떻게 하는가를 알기 위해 먼 길 달려온 수강생들을 칭찬하며 "배움의 열정이 대단하다."라고 칭찬 하면서 다음 3강을 소개했다. 

3강. 나도 훌륭한 칭찬박사가 될 수 있다 (칭찬대학교총장 김기현 박사)
3강. 나도 훌륭한 칭찬박사가 될 수 있다 (칭찬대학교총장 김기현 박사)

3강: 나도 훌륭한 칭찬박사가 될 수 있다.
3강을 칭찬 열정으로 시작한 칭찬대학교총장 김기현박사는 칭찬박사 1호이다. 칭찬박사 운동은 36년 전 1984년 강원도 양구 군대에서 시작했다. 군대를 바꾼 '사랑의 새벽커피는 KBS 행복한 세상'에 방영되었고,전세계 100만명 이상이 칭찬강의를 들었고 현재 2150명의 칭찬박사가 탄생했으며 칭찬대학교 칭찬박사협회는 칭찬운동, 미인대칭운동. 나눔운동, 왕따예방운동을 해왔고 전국에 15캠퍼스가 있다.

'사람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사람을 아는 것이 군왕의 길이요 일을 아는 것은 신하의 길이다' '신하, 전문가들의 첫번째 일도, 왕과 조직 대표의 의도를 알아야 한다. 사람을 모르면 왕도 신하 처럼 살 수 있다'며 사람을 아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했다.

'사람은 누구나 천재로 태어난다' 안타까운 것은 10,000명의 천재가 태어나면 9,999명은 만 6년만에 둔재로 전락되고 천재로 남아 있는 사람은 1명이라는 것이다.

*모든 아이는 다 천재로 태어난다 (아인슈타인).
*모든 사람은 천재로 태어난다 (미래학자 버크 민스터풀러)고 말했다.

"우리는 누구나 아이로 태어난다. 천재로 태어났다. 천재성을 깨워주는 것이 부모.교사. CEO 리더들의 첫번째 사명"이라고 했다.

"사람을 알아주는 칭찬 잘하는 사람이 이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짜 천재입니다. 오늘 탄생할 칭찬박사 여러분들이 이시대의 천재입니다" 라는 이론을 구체적으로 강의하였다.

이론 강의에 이어 "당신은 천재입니다. 천재를 몰라봐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로 실습 하는 내내 강의장은 즐거운 웃음으로 자신들의 천재라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면서 캠퍼스가 웃음바다가 되었다.

'칭찬은 사람안에 있는 최상의 능력을 끌어 내기 때문에 칭찬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핵무기다. 칭찬이 실력이고 능력이다'.

"칭찬 잘하는 자녀 만들면 자녀교육 성공이다"
"자녀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은 칭찬하는 습관이다"
"칭찬박사는 위대한 명예요,가장 위대한 스승이다"
"칭찬사명자로 탄생한 칭찬박사 여러분을 축하합니다"고 김기현박사는 열강의를 마무리 했다.

칭찬박사2깁자격을 수료한 김선기박사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와 근대5종 선수를 활약했다.속히 건강이 회복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칭찬박사가 되길 응원합니다.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칭찬박사2깁자격을 수료한 김선기박사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와 근대5종 선수로 활약했다.
속히 건강이 회복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칭찬박사가 되길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칭찬박사 2급 참가자들 개인소감 듣는 시간에 뜻밖의 기쁜소식이 전해왔다. 김선기수강생이 관리 받고있는 수도권 병원에서 00기증자가 나타났다는 기쁜 소식에 함께 한 모든 분들이 기립박수와 기쁜 환호성으로 축하해 주었다. 칭찬을 받으면 기적이 일어난다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수강생들은 단체 기념사진을 함께 남기지 못함을 아쉬워했다.

춘천캠퍼스 칭찬박사자격증 2급 4기생(칭찬박사 자격증은 칭찬박사협회*대표김기현박사+에서 전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직업능력개발원 등록*등록번호 2017-003409*
춘천캠퍼스 칭찬박사자격증 2급 4기생(칭찬박사 자격증은 칭찬박사협회*대표김기현박사*에서 전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직업능력개발원 등록번호 2017-003409*

춘천캠퍼스안에 심겨진 칭찬씨앗이 자라 어느덧 큰 나무가 되어 칭찬나무에 핀 특별한 감동의 꽃 한아름과 칭찬의 꽃씨를 가슴에 담고 돌아가는 칭찬박사들로 각 지역 뿌려질 칭찬씨앗이 싹이 나 아름답게 핀 칭찬 꽃길을 지구촌 70억 인구 모두가 걷게 되길 소망한다.

칭찬은 긍정적 예언이고 성공과 행복의 가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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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2019-04-01 10:51:32
멋진 강의와 멋진 칭찬의 기사 이승미기자님 최고이십최고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