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금산 인삼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제35회 금산 인삼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 박철주
  • 승인 2019.10.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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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신문=금산】 박철주기자=1,500년 고려인삼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고려인삼의 종주지 금산, 3,000여 개의 산과 금강 최상류의 맑은물,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비옥한 땅, 산악분지형 지세가 인삼생육의 최적환경을 제공, 최고품질의 인삼을 자랑하는 생명의 뿌리 '금산인삼축제'가 35회로, 지난 9월 27(금)부터 10월 6일(일)까지 10일 간에 걸쳐, 지역 주민과 전국 및 해외, 내방 관광객이 함께하여 아름다운 축제로 치루어 졌다.
 


제원농악길놀이와 제원면농악경연을 시작으로 식전 행사와 공식 행사, 축하 공연, 개막식 행사를 가진 뒤,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CMB프라임콘서트, 각 면민의 날, 전국 건강댄스경연대회, 금산인삼 틴틴페스타, 금산 문화예술 한마당, 군민과 함께 하는 쑈! 가요열창, 3인3색 삼삼(蔘蔘)한 음악회, 국악퓨전 뮤지컬쑈, 장날 열린음악회, 추억의 7080콘서트, 금산전통민속공연(농바우 끄시기), 전국 직장인밴드 경연대회, 전국 주부가요제, 전국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금산 인삼힐링콘서트, 금산인삼 전국 신작 동요 대회, 금산 인삼골 가요제, 금산전통민속공연, 전국 대학생 트로트가요제 등이 펼쳐졌다.
 

부대 행사로는 개삼제, 인삼왕 선발대회, 어르신 한궁대회, 전국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 어르신 미니게이트볼대회, 금산인삼 세계화 심포지엄, 글로벌 축제 세미나, 뚝딱이 핸드메이드 공방전시, 금산 약정시장 축제마케팅과 건강한 먹거리 편안한 휴식도 아울러  겸하여 졌다.
 

그 외 주요 행사로는, 금산인삼관, 건강체험관, 인삼캐기 체험여행, 국제인삼교역전, 금산인삼문화촌, 인삼공방거리, 건강미인관, 어린이 건강놀이터, 인삼 약초 요리 만들어 먹기, 인삼골 홍보장터, 청소년 문화난장 '키워', 테마가 있는 약초골 전시 등으로 산업형 건강축제에 부응하는 다양한 콘텐츠로 다가와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가족들과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구성으로 관광객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케 하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축제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폐막식에서 문정우 금산군수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가족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행사를 기획, 진행케 되었다면서 내년에는 보다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전국의 관광객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 하면서, 다양한 건강 이벤트도 준비하겠다고, 변함 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온가족 동반으로, 다시 한 번 찾아 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말로 끝을 맺었다.

【칭찬신문=금산】박철주기자 cjpy7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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