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의회 인권조례 제정안에 대한 세미나
옥천군의회 인권조례 제정안에 대한 세미나
  • 박철주
  • 승인 2019.11.28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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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기독교연합회 반대 세미나
옥천교회(담임 윤병한 목사)

【칭찬신문=옥천】 박철주기자=전국적으로, 지자체 인권조례제정안이 붓물처럼, 우후죽순 급속하게 번져가는 가운데 ,옥천군의회(의장  김외식)에서, 이용수 군의원이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입법 발의 하게되자, 옥천군 기독교연합회(회장 양병만 목사,총무 김하석  목사)가 발빠른 초등대처로, 연합회에 소속된 각지역 읍,면교회 목회자와 교우들을 설득, 1,247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강사의 열강에 집중하는 모습

「인권조례안 반대의견서와 반대서명자 명단」을 군의회에 제출하며, 군의회를 항의 방문하고, 22일(금) 오전 7시에 옥천교회(담임 윤병한목사) 교육관에서, 김하석목사(연합회 총무) 사회로, 김영길목사(바른군 인권소대표/송촌장로교회 부목)를 강사로 초청, 2시간여에 걸쳐서 「기독교적 가치관 수호를 위한 교회의 대처방안」이라는 주제로, 인권과 평등의 딜레마에 대한 현시대적현상 과 인권의 변질, 인권의 개념 이해하기, 투쟁적 인권의 전개과정 등과 그에 대한 대응책등, 우리가 분별해야 할 법률과 조례에 대하여, 자신의 논문집을 해설해가며 상세하고도 명쾌하게 강의를 이어 나아갔다.

김영길 목사(바른군 인권소 대표)

한편, 옥천군 기독교연합회와 함께한 읍,면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의 기도응답과, 피땀 흘린 수고와 헌신으로 인하여,옥천군의회는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제정」을 전격 철회한다는 희소식을 통보 해오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칭찬신문=옥천】박철주기자 cjpy7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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